UPDATE. 2018-09-25 00:07 (화)
전북혁신정책공간, 창립총회 개최
전북혁신정책공간, 창립총회 개최
  • 김윤정
  • 승인 2018.08.22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혁신정책공간이 지난 21일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전북혁신정책공간은 올해 5월 준비 위원회를 구성하고, 민산학연 분야별 전문가 등과 사전 협력 채널을 구축했다. 지난 6월에는 발기인대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 창립총회는 지역혁신에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모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추진됐다.

행사 1부에서는 경과보고, 운영규정 인준과 임원선출 및 창립선언문 낭독이 진행됐다.

상임대표에는 최광수 교수(우석대)와 천상묵 원장(호남한의원)이 선출됐다.

서정인 교수(우석대)와 이윤정 대표(문화공간 이룸)는 감사로 선임됐다

최광수 교수는“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분석해 필요한 정책과 대안을 주도적으로 생산해 제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혁신정책공간은 6개 분과와 정책연구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운영은 사무국과 네트워크 조직 통해 이뤄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