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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전북주거복지센터 27일 전주형 사회주택 맞춤형 모델 개발 토론회
전주시·전북주거복지센터 27일 전주형 사회주택 맞춤형 모델 개발 토론회
  • 백세종
  • 승인 2018.08.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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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쉐어하우스·팔복 사회주택·전주달팽이집 전주형 사회주택 사례 발표

전주시는 27일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사회주택 활성화 토론회’를 열고 전주시가 그동안 추진한 전주형 사회주택 공급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전주형 사회주택(Social housing) 공급사업’은 시가 민간소유의 토지(건물)을 매입하거나 공공 부지를 활용해 사업시행자에게 장기 20년까지 임대하면, 사업시행자는 건물 신축이나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취약 계층에게 시세 80% 이하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날 사례 발표자들은 공동체 생활과정의 프라이버시와 개인차이로 인한 내부 갈등, 관리와 유지비용, 공동체 지속가능성, 기존 마을 공동체와의 연계성 문제 등을 개선해야할 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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