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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북본부, 호남권 초등생 330명 초청 해피트레인 운영
코레일 전북본부, 호남권 초등생 330명 초청 해피트레인 운영
  • 엄철호
  • 승인 2018.08.28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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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북본부(본부장 김진준)는 28일 전남·북과 광주 등 호남권 초등학생 330명을 초청해 교육전용열차를 타고 영동으로 떠나는 해피트레인을 운행했다.

교육전용열차는 열차내에서 각종 교육, 레크레인션, 세미나 등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교육전용열차이고, 해피트레인은 코레일에서 사회적 약자 등에게 기차여행을 통해 나눔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시행하는 코레일의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이다.

아울러 각 지역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통해 이날의 교육열차를 통한 체험학습에 나선 초등학생들은 영동역까지 교육열차로 이동하여 영동 포도따기, 국악기 체험 등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교육열차 내에서는 레크레이션,보드게임,보이는 라디오 등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돼 체험 학습 여행의 의미를 더했다.

김진준 본부장은 “이번 교육열차 해피트레인 행사가 학생들에게 기차여행과 체험학습의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을 통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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