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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 국내 스타 ‘총출동’
2018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 국내 스타 ‘총출동’
  • 국승호
  • 승인 2018.08.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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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주현미 등 10월 20일 무대 올라

‘트로트계의 큰 별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트로트페스티벌.’ 2018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진안홍삼축제 세 번째 날(오는 10월 20일)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펼쳐진다. 페스티벌 사전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군은 29일 KBS 신관 아트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이항로 군수를 비롯한 신갑수 군의회의장, 송대관(가수) 조직위원장,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가수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 송대관(가수) 조직위원장의 인사말, 페스티벌 관련 브리핑, 미니 인터뷰 등이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페스티벌에는 송대관, 주현미, 김연자, 박상철, 김용림, 한혜진, 설하윤, 서지오, 박서진, 장민호 등 트로트 스타 10명이 출연해 대규모 공연을 열 계획이다.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항로 군수는 “지난해 트로트 페스티벌에는 경찰 추산 13만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하며 대성황을 이뤘는데 올해에도 그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트로트계의 정상급 가수들뿐 아니라 전국 노래강사들이 총출동하는 트로트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펼쳐지는 2018 진안홍삼축제 기간 중 세 번째 날인 20일(토요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진안홍삼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 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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