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5 21:13 (목)
익산시 사회복지공무원 3명, 공공복지정책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익산시 사회복지공무원 3명, 공공복지정책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엄철호
  • 승인 2018.08.29 1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시 영등1동 채수훈·윤다영, 모현동 김솔 씨 등 익산시청 사회복지공무원 3명이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주최한 ‘제13회 공공복지정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3년 연속(최우수상 2회, 우수상 1회) 수상의 금자탑이다.

공공복지정책 공모전은 공공복지 일선 현장에서 직면한 현안과제의 정책제안을 통해 공무원의 전문성 함양과 주민의 사회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전국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아울러 익산시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올해의 공모전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계에서 바라본 찾아가는 복지보건서비스 안정 정착 및 활성화 방안’이란 연구 주제를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문제와 복지조직 체계 개선과 관련해 총체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했다는 호평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다영 주무관은 수상자를 대표해 “올해 전국 3,503개 읍면동에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서비스가 전면 확대 실시된다. 이 수상작이 중앙정책에 꼭 반영되어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