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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보절면 주민화합 '한마당 음악회' 연다
남원 보절면 주민화합 '한마당 음악회' 연다
  • 전북일보
  • 승인 2018.08.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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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모임 '보절네' , 9월 1일 보절농협광장서

남원 보절면 ‘보절 가요 한마당’이 9월 1일 보절농협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전문가들이 아닌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초등학교 난타, 보절중학교 밴드·기타, 우쿨렐레, 판소리팀들의 축하공연과 보절면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화합 잔치로 펼쳐질 예정이다.

‘보절 가요 한마당’은 청년 9명이 주축이 된 ‘보절네’가 문화예술 향유가 어려운 면민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보절네 대표 정희영 씨는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노을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눴으면 좋겠다”며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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