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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임실 방동마을서 1사1촌 봉사활동 펼쳐
전북개발공사, 임실 방동마을서 1사1촌 봉사활동 펼쳐
  • 강현규
  • 승인 2018.08.30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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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사장 고재찬)는 30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임실군 관촌면 방동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되었으며, 공사 임직원 30여명은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정화활동, 고추농가 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부족으로 애태우던 마을 주민은 “농번기마다 찾아와서 자식처럼 도와주는 개발공사 직원들에게 늘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고, 전북개발공사 고재찬 사장은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에 대한 교류 확대와 다양한 지원을 통해 농촌사회 공헌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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