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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투어패스 영남에 홍보
전북도, 전북투어패스 영남에 홍보
  • 김세희
  • 승인 2018.08.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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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군산서 제19회 호·영남 관광교류전 개최

전북도가 영남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전북투어패스 홍보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도는 30일 군산리츠프라자 호텔에서 전북과 경북지역 관광담당 공무원, 교육청, 관광협회, 여행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호·영남 교류전’을 개최했다.

도는 이번 교류전 주제발표에서 전북투어패스 사용법과 구입방법, 할인혜택, 9월~10월 열리는 지역축제와의 패키지 연계상품 등을 홍보했다.

오는 31일에는 교류전에 참가한 경북지역 관광담당공무원과 관광협회관계자와 함께 전북투어패스 체험활동을 할 계획이다.

경북관광협회 관계자는 “전북투어패스를 전주 가맥축제와 연계해 1000여장을 판매했다고 들었다”며 “가을에는 무주 반딧불 축제, 김제 지평선축제, 정읍구절초 축제 등과 연계해 관광객을 늘리려는 노력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윤동욱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북지역에서 군산을 비롯한 전북의 여러 관광지를 많이 찾아주길 희망한다”며 “호·영남 관광교류전을 통해 전북의 관광자원의 홍보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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