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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수업동행 네트워크, 감성이 있는 수업콘서트 연수 개최
전북수업동행 네트워크, 감성이 있는 수업콘서트 연수 개최
  • 최명국
  • 승인 2018.09.02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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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중등 수석교사가 중심이 된 전북수업동행 네트워크 연구회는 지난 1일 전주 덕진중에서 ‘감성이 있는 수업콘서트 연수’를 열었다.

이날 도내 중등 수석교사 등 30여 명의 교원이 연수에 참여해 ‘환경’을 주제로 칠보공예 체험을 비롯해 모둠별로 토의·토론, 책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 하브루타 수업과 함께 연수 과정의 평가 및 설문도 진행됐다.

하브루타는 서로 짝을 지어 질문과 대화를 통해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 전통의 학습 방식으로 ‘질문이 있는 교실’을 지향하는 학교 교육 정책에 부합한다.

김용수 전북중등수석교사회장(전주 솔빛중 수석교사)은 “수석교사는 수업 뿐만 아니라 학급 운영 및 생활 지도, 신규 교사의 멘토 등 학교 교육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과 같은 학생 활동 중심의 체험형 연수는 많은 교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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