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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김영균 주무관, 2018년 민·관 공동 연찬회서 최우수상
익산시 김영균 주무관, 2018년 민·관 공동 연찬회서 최우수상
  • 엄철호
  • 승인 2018.09.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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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세무과 김영균 주무관이 전북도와 한국감정원이 효율적 부동산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공동 개최한 ‘2018년 민·관 공동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이날‘개별주택가격산정에 대한 개선점 및 발전방향’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현행 주택가격산정방식에서 토지용도에 준상업지대를 신설하고, 더불어 도로 종류의 세분화 및 주택 주변시세를 반영한 가산배율 신설을 제안했다.

특히 그는 대수선 신고 없이 리모델링된 주택에 대한 과표산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선방안도 함께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김 주무관은 “주택시장에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을 위한 개별주택가격 현실화에 나름 기여할수 있게돼 보람을 갖게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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