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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구이·동상면민의 날 행사 열려
완주 구이·동상면민의 날 행사 열려
  • 권순택
  • 승인 2018.09.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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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구이면은 지난 2일 구이중학교 교정에서 지역 주민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구이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농악 길놀이를 시작해 난타공연과 패러글라이딩 축하비행, 기념식, 군수상 및 면민의 장 시상식, 민속체육경기, 문화공연,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심형숙(52)씨, 심완섭(75)씨, 김준연(51)씨 등 3명이 군수상을 받았고 구이면민의 장으로는 효행상에 공순이(55)씨, 공익상에 이근영(77)씨와 정재희(77)씨, 애향상에 이하희(75)씨, 친절상에 송한순(43)씨, 선행상에 박정애(72)씨, 농민상에 이수택(65)씨, 장수상에 최봉자(102) 어르신, 체육회장상인 체육진흥상에는 이주신(55)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완주 동상면은 3일 동상면 운동장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동상면민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생활체조, 족구, 고리걸기, 투호,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남녀 400m계주, 노인공굴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와 노래자랑, 장기자랑, 경품추천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군수상으로 다문화가정상 더우티항, 친환경농업경영인상 김영수씨, 애향상 홍재령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면민의 장은 공익상 김정환씨, 효행상 이경숙씨, 화목상 배성환씨, 장수상 백성례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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