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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 신임 사무국장에 탁영환 씨
한국전통문화전당 신임 사무국장에 탁영환 씨
  • 김보현
  • 승인 2018.09.0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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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 신임 사무국장으로 탁영환(49) 미디어 예술가가 임명됐다. 임기는 2020년 8월 31일까지다.

수묵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미디어 예술가인 그는 문화와 공연, 기획, 전통 분야 등에 대한 이해가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지역과 중앙, 국제무대를 오가며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 폭이 넓은 데다 국가 공모사업, 기획 등 기관과의 연계 사업 진행 경험이 풍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탁 신임 사무국장은 “예술인, 작가, 기획자로서 살다 문화기관의 사무를 총괄하는 장을 맡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그간 문화판에서 배워왔던 경험과 노하우, 기획력을 토대로 한국전통문화전당이 더욱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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