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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 자살 시도 정신질환자 설득 끝에 구조
군산경찰, 자살 시도 정신질환자 설득 끝에 구조
  • 이환규
  • 승인 2018.09.04 19:3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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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던 정신질환자가 경찰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4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나운지구대 직원 최정준 경위 등은 지난 1일 월명터널 주변 야산에서 정신분열증(조현병)을 앓고 있는 이모씨(남·22)가 자살 기도를 하려하자 이를 막고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앞서 나운지구대는 한 남성이 도로와 상가 등을 돌며 “다들 가만두지 않겠다”, “나는 죽어야 한다”는 등의 괴성을 지르며 뛰어다닌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후 주변 수색 중 야산으로 올라가는 이씨를 발견했고, 극도의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며 격렬하게 저항하는 이씨를 30여분 간 설득한 끝에 자살피해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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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우 2018-09-25 14:35:50
정신 건강은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빠르게 치료하고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정신건강, 조기에 발견하여 개입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접속하기-> www.hbmhc.or.kr 위험할땐 119 힘겨울 땐 129

박승우 2018-09-25 14:36:48
정신 건강은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빠르게 치료하고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정신건강, 조기에 발견하여 개입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위험할땐 119 힘겨울 땐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