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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보안관’ 현판식
정읍시·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보안관’ 현판식
  • 임장훈
  • 승인 2018.09.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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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시장 유진섭)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지사장 임종민)는 올해 산간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전기안전마을 50개소를 선정, 긴급출동 서비스, 무료전기 안전점검및 전기안전교육을 지원한다.

이와관련 양 기관은 5일 정읍시 산내면 하례마을 경로당에서 전기안전보안관 현판식을 갖고, 마을 60가구를 방문해 노후 전기설비 개보수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임종민 지사장, 정읍시청 김우술 안전총괄과장, 산내면사무소 관계자, 마을이장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서부지사에 따르면 전기안전공사는 2005년부터 정읍시청 전기직공무원, 농어촌공사 직원, 전기관련 기업체 임직원과 함께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 교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임종민 지사장은 “꾸준한 안전점검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전기안전공사 콜센터(1588-7500) 이용 홍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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