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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전북특구 육성자문단 포럼 개최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전북특구 육성자문단 포럼 개최
  • 강정원
  • 승인 2018.09.05 1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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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업화, 전북기업이 나아갈 방향 논의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서준석)는 5일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전북특구 육성자문단 1차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전북특구 육성자문단과 산·학·연·관 등 75개 기관에서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글로벌 사업화와 전북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은 최문기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KAIST 명예교수)의 ‘글로벌 기술사업화 및 기술의 해외시장진출 지원’이라는 주제 발표와 송락경 KAIST 교수의 KAIST 기업지원 사례 발표, ‘글로벌 기술사업화와 전북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서준석 본부장은 “유망한 공공기술을 이전 받았거나 차별화된 자체 기술을 보유한 전북지역 중소기업들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전북특구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전북특구 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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