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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4대 종교, 전국체전 성공 개최 한마음으로 나서
익산시 4대 종교, 전국체전 성공 개최 한마음으로 나서
  • 엄철호
  • 승인 2018.09.06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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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익산지역 4대 종교가 오는 10월의 전국체전 성공을 위해 적극 발벗어 나설것을 다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6일 익산시청에서 유종영 목사(익산시기독교연합회장), 민용화 일행스님(익산사암연합회장), 정천경 교무(사회복지법인 중도원 상임이사), 김경수 신부(나바위 성당 주임신부) 등 4대 종교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4대 종교는 이날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장애인)체전이 종교와 정치, 이념과 관계없이 익산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는 화합의 장이 되고, 성공적으로 잘 치뤄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천명했다.

이에 정 시장은 “4대종교가 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한뜻으로 힘을 모아줘 거듭 감사 드린다”며 “4대 종교가 우리 시민들이 함께 결속하여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익산시는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해 숙박업, 요식업, 청소업, 운송업, 우체국, 대형마트, 전통시장, 하림,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다양한 분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친절하고 아름다운 익산 만들기 및 체전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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