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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통합인지개선 프로그램 운영
부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통합인지개선 프로그램 운영
  • 양병대
  • 승인 2018.09.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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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부안군 거주 60세 이상 주민 160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치매예방 통합인지개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치매예방 통합인지개선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프로그램별로 매주 1회 운영되며 메디댄스(월요일), 청춘노래교실(화요일), 웃음치료(수요일), 백세건강체조(목요일) 등 4개 분야로 진행돼 건강 100세, 행복한 노년, 치매 안심부안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또 백산면 국성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인지훈련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부안군민의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치매 바로알기 교육,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부안군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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