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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리동행,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전북 대표로 출전
익산소리동행,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전북 대표로 출전
  • 엄철호
  • 승인 2018.09.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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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리동행(단장 이지영)이 오는 11일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18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대회에 전북 대표로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어르신 경연대회다.

익산소리동행은 지난 7월 우석대에서 열린 전북 예선전에서 회원 34명이 오카리나와 팬플루트를 합주해 전주시, 부안군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해 전북 대표로 선발됐다.

본선 대회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총 25개 팀이 경연을 펼치며, 최우수팀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다.

한편, (사)한국생활음악협회 익산지부 소속인 익산소리동행은 2007년에 창단해 찾아가는 실버 문화공연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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