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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신기독병원, 순창서 의료봉사활동 펼쳐
전주신기독병원, 순창서 의료봉사활동 펼쳐
  • 강인석
  • 승인 2018.09.09 1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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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나눔·의료봉사·청춘대학 운영 사회공헌 앞장

전주 신기독병원(원장 조원섭)은 9일 순창군 유등면 사랑의 교회에서 유등면·팔덕면·인계면·구림면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전주 신기독병원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순창군 지역의 특성을 감안해 이날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일반외과, 안과 등 각 진료과 전문의와 간호인력, 이미용 및 물리치료 등 40여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조원섭 원장은 “이번 의료봉사의 목적은 병원 홍보가 아니라 몸이 아픈데도 거동이 불편해 대형병원으로 나오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의료인의 소명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주 신기독병원은 지난 2016년 8월 진도 진서마을, 2017년 5월 임실 삼계면 세심마을, 2017년 9월 순창군 적성면 내월교회 등에서 지속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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