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18 20:09 (화)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 엄철호
  • 승인 2018.09.09 1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차상철)는 지난 7일 함열읍 소외계층 최 모 씨(70) 집을 찾아 농촌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발벗고 나서고 있다.

익산지사 직원들은 이날의 행사를 통해 도배, 장판 및 창호 설치 등으로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익산지사는 이외에도 농촌 독거노인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농어촌 건설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