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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오정란 주무관, ‘전북도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최우수상
남원시 오정란 주무관, ‘전북도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최우수상
  • 이강모
  • 승인 2018.09.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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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실시한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남원시청 재정과(징수팀) 오정란 주무관의 ‘틈새공략! 폐교위기에서 보물찾기’ 주제 발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선정은 1차 서면평가(적용가능성, 창의성, 내용충실성, 논리성 등) 4개항목과 2차 발표평가(내용전달성, 청중대응력, 청중관심도, 태도 및 준비 등) 4개 항목으로 구분해 평가 심사했다.

오정란 주무관은 사례 발표에서 폐교위기에 처한 서남학원(서남대학교)의 체납세 징수 과정에서 재정기여금중 5000만원, 익산국토관리청의 손실보상금 1억1500만원, 법원공탁금 3600만원 등 총 2억1100만원을 압류(추심)를 통해 체납지방세를 징수했다.

오 주무관은 지난 2016년(1분기)에도 체납지방세 우수사례 발표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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