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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전라북도수석인연합회 회원전, 익산서 개최
제31회 전라북도수석인연합회 회원전, 익산서 개최
  • 엄철호
  • 승인 2018.09.11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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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일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

전국 수석인들의 작품 향연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전라북도수석연합회(회장 정인용)가 ‘유네스코 지정 천년고도 익산에서 펼쳐지는 전북의 석향’이란 주제로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제31회 회원전으로 창원시수석인연합회, 백제수석회 등도 함께 하면서 300여점이 넘는 최고 수석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제99회 전국(장애인)체전 주 개최지이며 우리나라 돌문화의 본산인 익산의 역사문화유산과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를 전국 수석인과 국민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전시회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덧붙여, 12일 개막식에서는 익산지역 고등학생 7명에게 각 20만원 총 14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정인용 회장은 “우리 생활 속에 가까이 있는 돌의 신비와 지혜를 새롭게 느낄수 있는 전시회가 되길 바라고, 익산지역 수석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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