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7 13:41 (토)
전주 우아1동, 첫마중길 카페 착한가게 현판식
전주 우아1동, 첫마중길 카페 착한가게 현판식
  • 강인석
  • 승인 2018.09.11 1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 덕진구 우아1동 첫마중길 카페(대표 홍유진)의 착한가게 현판식이 11일 우아1동 주민센터(동장 김동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착한가게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주시 동네복지 후원계좌 사업으로 추진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게로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다.

특히 이번에 착한가게에 동참한 첫마중길 카페는 5개의 기업(IT, 건설, 유통, 조경 등)들이 사회공헌을 위해 만든 더공감협동조합(대표 홍유진)에서 운영하고 있다.

홍유진 대표는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