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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소 행복 하루” 익산시 금마면 친절행정 '눈길'
“밝은 미소 행복 하루” 익산시 금마면 친절행정 '눈길'
  • 엄철호
  • 승인 2018.09.12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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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금마면(면장 변명숙)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행정 추진에 발벗어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금마면 전 직원은 우선 감동을 주는 친절한 민원응대를 위해 ‘맞이 및 종료인사 실천하기 운동’을 1과제로 선정해 친절의 일상화 실천에 나서고 있으며, ‘친절의 시작은 내가 먼저! 밝은 미소 행복한 하루’라는 친절 슬로건을 내걸고 방문하는 민원인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를 볼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민원인들이 직원의 이름 및 업무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개인별 직원 명패 및 분장 업무를 민원대에 부착하는 등 친절 행정 실명제를 추진하고 있고, 그동안 유명무실한 주민생활지원 상담방 정비을 통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나아가, 금마면은 시정 핵심 운영 방침인 친절한 익산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친절 교육 매월 실시, 관내 고객서비스 우수기관 벤치마킹, 금마면 ‘clean-day’운영, 민원인과 직원의 ‘Eye-Contact’환경 조성 및 면장의 민원안내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변명숙 금마면장은 “항상 민원인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오는 민원인에게 밝게 인사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주민에게 감동 주는 친절한 금마면을 만들어가는 데 보다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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