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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자활센터, 자활생산품 추석선물 판매
전북광역자활센터, 자활생산품 추석선물 판매
  • 강정원
  • 승인 2018.09.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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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자활센터는 전북도,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북지부와 함께 도내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가공한 생산품을 추석선물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다중이 모이는 장소나 관광지 등에서 추석선물용 자활생산품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오는 14일과 15일에는 전북도청 서편 광장에서 추석명절 직거래 장터를 연다. 판매상품은 누룽지, 식혜, 명절선물세트, 우리 밀 초코파이, 캔들, 디퓨져, 반지커피, 복령버섯, 두부, 오곡선식, 구운 소금, 강정, 수공예품 등이다.

추석선물용 자활생산품은 현장판매 장소나 도내 각 시·군 사회복지 관련부서와 지역자활센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전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명절 특수를 활용해 다중 집합장소 홍보·판매 등 적극적인 자활생산품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면서 “평소에도 자활생산품 판매가 이뤄져 저소득층의 자활을 앞당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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