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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4개 사업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부안군, 4개 사업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 양병대
  • 승인 2018.09.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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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경관쉼터 조성 등 탄력

부안군이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집중한 결과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사업별로는 ‘마을공방 육성’ 1억원과 ‘동진 고마지구 교량 정비’, ‘부안군 공동체 통합지원센터 설립’, ‘부안 새만금 세계잼버리 경관쉼터 조성’ 등 3개 사업에 각각 3억원씩 총 10억원이다.

부안군 공동체 통합지원센터 설립은 마을기업과 향토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점가, 마을공동체 등 사업체 분야별로 정보교류 및 활동공간을 제공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방식의 다양한 영역별 공동체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부안군 새만금 세계잼버리 경관쉼터 조성사업은 세계 최장 새만금방조제와 더불어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붐을 조성하고 새만금 국책사업 및 세계잼버리 개최지를 관광객에게 긍정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부안군은 올 들어 부안 변산마실길 범죄예방 CCTV 설치 등 4개 사업에 10억 29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와 협의를 거처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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