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6-17 20:19 (월)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주락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주락
  • 기고
  • 승인 2018.10.10 1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재우 作(1917~2005), 캔버스에 유채, 45×53cm, 2004
윤재우 作(1917~2005), 캔버스에 유채, 45×53cm, 2004

붉게 물든 단풍이 깊은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동네 풍경. 하늘과 산 집들이 느낌으로 구분될 뿐 모두가 한 덩어리로 녹아있다. 가을의 느낌을 한숨에 포착해서 욕심 없이 흐르는 농익은 붓질로 표현했다. 

△윤재우 화백은 1944년에 오사카미술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미술과 교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