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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 전북일보 방문
2018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 전북일보 방문
  • 문민주
  • 승인 2018.10.10 1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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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2018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이 전북일보를 방문해 간담회를 하고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 백성일 부사장, 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현욱 기자
10일 2018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이 전북일보를 방문해 간담회를 하고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 백성일 부사장, 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현욱 기자

2018년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이 10일 전북일보사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제32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서 영예의 진으로 뽑힌 김고은 씨와 선 김희지, 미 권은진, 정 유혜준, 전북일보 포토제닉상 김지수, 인기상 차민지, 향토미인상 한다솜·장선혜 씨 등은 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전북일보사를 방문했다.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김고은 씨는 “전공을 살려 임실의 농·특산물인 고추, 사과, 배, 복숭아, 치즈 등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은 “입상에 따라 채용 시 특전과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면 보다 많은 수상자가 여러 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출신들이 전국으로 진출해 사선녀의 이름을 드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선녀들은 1년 동안 홍보사절로서 전국의 중요 문화행사에 참여해 임실군과 소충·사선문화제 등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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