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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 11일 새벽 전주천변 돌며 명품하천 만들기 위한 시민의견 청취
김승수 전주시장, 11일 새벽 전주천변 돌며 명품하천 만들기 위한 시민의견 청취
  • 백세종
  • 승인 2018.10.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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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은 11일 새벽 전주생태하천협의회 관계자, 담당공무원 등과 함게 전주시 어은쌍다리에서 전주천변을 함께 걸으며 천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현장방문을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은 전주시와 전주 생태하천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명품하천’으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된 한 시민 설문 조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설문 주요내용은 △하천의 이용현황 △이수 및 치수, 친수시설 및 이용시설 △하천 생태관리 등이다. 시는 시민들의 설문조사 결과와 이날 시민들에게 들은 의견 들을 토대로 하천관리 및 정책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1급수 지표종인 쉬리와 천연기념물 수달이 살고 전국 최초로 늦반딧불이 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전주하천을 시민들이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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