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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 전은수 대표, 전주 한옥마을과 상생방안 모색
자광 전은수 대표, 전주 한옥마을과 상생방안 모색
  • 이강모
  • 승인 2018.10.1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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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 전은수 대표는 지난 15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진 뒤 한옥마을과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진포럼(대표 조문규)으로부터 초청된 ㈜자광 전은수 대표는 전주 대한방직 부지 143층 익스트림타워 복합개발로 인한 시너지 효과 등을 설명했다.

전 대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손꼽히고 있는 전주 한옥마을의 연간 관광객이 1100만 명을 돌파했음에도 상대적으로 매출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다”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주 143익스트림타워 복합개발과 한옥마을의 연계협력 관광 상품 개발”이라고 말했다.

전 대표는 또 “타워복합개발의 시너지가 지속가능한 관광이 한 단계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전북지역기반의 관광시장 형성, 전주시의 최대 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 업체 공사참여는 물론 관광을 연계한 수익이 도민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킴으로써 관광의 질을 높여 나가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어진포럼 조 대표는 “전주 143익스트림타워와 한옥마을을 한국 관광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한 전주관광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및 지속가능한 관광개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한국을 넘어 세계에 널리 자랑할 수 있는 모범적인 관광 모델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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