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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 어린이 나라사랑 문예창작 공모전 시상식 개최
육군 35사단, 어린이 나라사랑 문예창작 공모전 시상식 개최
  • 김보현
  • 승인 2018.10.21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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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육군 35사단 대강당에서 2108 어린이나라사랑문예창작공모전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과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0일 육군 35사단 대강당에서 2108 어린이나라사랑문예창작공모전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과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35사단은 지난 20일 사단 대강당에서 ‘2018 어린이 나라사랑 문예창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35사단과 전북도교육청, 전북일보사가 공동주관해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김종원(영전초 6) 학생이 글짓기 부문, 신지호(한들초 6) 학생이 그리기 부문, 김만호(청하초 6) 학생이 서예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49명의 학생이 각 부문에서 최우수상(9명), 우수상(40명)의 영예를 차지했다.

시상식에는 석종건 35사단장과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전북교육청 관계자, 입상한 학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상식 이후 사단에서 준비한 태권도 시범, 의장대 축하공연, 군용장비 관람 체험 행사 등이 펼쳐졌다.

사단 관계자는 “학생들의 정성어린 작품들을 보면서 우리 학생들이 조국과 국군 장병들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월부터 한달 간 35사단은 전라북도 4∼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라사랑을 주제로 한 공모를 진행했다. 글짓기와 그리기, 서예 등 3개 부문에 걸쳐 총 400여 점이 접수됐으며, 전북교육청에서 위촉된 심사원들이 표현력, 창의성, 주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입상작 52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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