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6-16 00:56 (일)
전주시설관리공단 노조 “외부 인사, 경영본부장 발탁 거부”
전주시설관리공단 노조 “외부 인사, 경영본부장 발탁 거부”
  • 최명국
  • 승인 2018.10.21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설관리공단 노조는 “외부인사나 퇴직 공무원을 경영본부장으로 선임하는 관례는 지양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최근 성명을 내고 “경영본부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이 곧 치러진다”며 “다양한 시설과 인력조직을 아우르는 경영본부장 자리는 내부 인사를 통해 발탁하는 게 옳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내부승진을 통해 부장들에게 더욱 큰 희망과 동기부여를 주게 되면 조직의 발전과 함께 시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외부인사를 경영본부장으로 발탁할 경우 이를 단호히 거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