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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 노인보행 안전에 전력
익산경찰, 노인보행 안전에 전력
  • 엄철호
  • 승인 2018.10.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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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이상주)가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대대적인 시설개선·강화에 나서는 등 노인보행 안전에 전력을 쏟아붙고 있다.


익산경찰에 따르면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쉼터인 배산공원과 노인종합복지관 일원에 노인들이 마음놓고 안전하게 보행할수 있도록 다기능 카메라 및 횡단보도 신설, 보행자 보호휀스 확장 및 발광형 표지판 신설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

노인보호구역인 모현동 이 곳에서 최근 5년간 총 38건의 교통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면서 교통 및 도로시설의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대대적인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설치에 나선 것이다.

익산경찰서 이상주 서장은 “어르신은 물론 학생과 시민 등 보행자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경찰이 주도적·지속적인 노력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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