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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재향군인회, 일본 선교사 한국 전통 체험
군산시재향군인회, 일본 선교사 한국 전통 체험
  • 이환규
  • 승인 2018.11.08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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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유희옥)는 최근 군산시재향군인회관에서 지역에 거주하는 일본인 선교사를 초청해 한국 전통차 다도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받았다.

이 행사에는 성균관 전의를 역임했던 조연숙 예깊 미술관장이 함께하며 한국의 전통 예절 및 인성교육을 진행했다.

일본 선교사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차 문화 및 전통을 이해하고 한국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희옥 회장은 “작은 촛불을 켜 어둠을 밝히는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사랑에 무한한 신뢰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한국 문화를 더욱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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