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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불법 주정차 등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안전보안관 출범
임실군, 불법 주정차 등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안전보안관 출범
  • 박정우
  • 승인 2018.11.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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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다양한 생활안전 보호를 위한 안전보안관 출범식이 13일 임실군청에서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심민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진 단장 등 34명의 안전보안관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안전보안관은 기존 민간예찰단과 안전모니터를 통합해 확대,보완한 것으 생활속 안전무시 관행에 대해 신고 및 점검 등 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위촉식은 안전보안관증 수여와 안전보안관의 역할 및 교육을 실시하고 아울러 지역별 활동방향에 대한 토의도 이뤄졌다.

이들은 또 임실읍 전통시장에서 프레카드를 걸고 전단지 배포와 함께‘7대 안전무시관행 근절’과‘안전신문고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의 주요 임무는 불법 주정차와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 과적운전 및 안전띠 미착용 등의 신고나 점검 등의 할동을 추진한다.

이희진 단장은“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찾아서 신고하고 안전문화 활동도 적극 참여하겠다”며“주민의 걱정을 덜어주는 살기좋은 임실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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