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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쓰러트린 나무에 머리 맞아 50대 숨져…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조사 중
동료가 쓰러트린 나무에 머리 맞아 50대 숨져…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조사 중
  • 김보현
  • 승인 2018.11.15 19: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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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에서 벌목을 하던 중 쓰러진 나무에 맞아 벌목꾼 A씨(53)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55분께 진안 부귀면의 한 산에서 동료 B씨(49)가 쓰러트린 나무에 머리를 맞아 심하게 다친 A씨는 전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2시간만에 숨졌다.

경찰은 동료 B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 고의성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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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형 2018-11-17 00:31:19
안녕하세요, 군산유전개발 청와대청원 꼭 좀 부탁드립니다.
나라를 살리는 소중한 한표! 부탁드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