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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비전 2030선포…전북혁신도시서 국토정보 플랫폼 기관으로 대도약
LX비전 2030선포…전북혁신도시서 국토정보 플랫폼 기관으로 대도약
  • 김윤정
  • 승인 2018.11.21 1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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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비전 2030선포식과 홍보관 개관식이 열린 21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에서 최창학 LX 사장과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허태웅 한국농수산대 총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LX 비전 2030선포식과 홍보관 개관식이 열린 21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에서 최창학 LX 사장과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허태웅 한국농수산대 총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가 전북혁신도시에서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사회를 선도하는 국토정보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난다.

공사는 21일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손우준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과 허태웅 한국농수산대 총장,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비전 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

최창학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은 우리 모두에게 큰 도전이자 새로운 기회”라며 “LX2030비전 선포는 지적(地籍)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LX가 스마트 사회를 선도하는 국토정보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선언이다”고 강조했다.

현악2중주와 성악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LX 홍보대사인 박연경 MBC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비전선포에 앞선 특강은 연세대 김갑성 교수가 진행했으며, 선포식 이후에는 경과보고, 큐브 퍼포먼스 리뉴얼 작업을 마친 LX 홍보관 공개가 이뤄졌다.

LX는 이날 선포식에서 국토공간전문 기관으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스마트 사회를 선도하는 국토정보 플랫폼 기관’을 비전으로 정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가치로는 글로벌 최고, 미래 혁신, 책임과 신뢰, 소통과 화합을 제시했다.

공사는 향후 국토정보 혁신성장 선도, 국민중심 서비스 혁신, 사회적 가치실현, 미래성장 역량강화 등 4대 전략방향을 바탕으로 12개 전략과제와 24개 실행과제를 선정해 혁신성장과 국토정보 플랫폼 구축에 조직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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