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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수생정원 및 재해위험지구』 현장점검
동절기 『수생정원 및 재해위험지구』 현장점검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8.12.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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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2월 11일 부안읍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부안 수생정원 조성사업 외 6개 수생정원 사업현장(30ha/244억 원) 및 재해위험지구(209억 원)를  점검했다.

부안읍 선은리, 신운리 일원 신운천 생태하천 주변에 조성되는 부안수생정원 관련  사업은 ▲부안수생정원 조성사업(60억 원) ▲신운천 수질정화시설사업(32억 원) ▲1시군 1생태 관광지조성사업(16억 원) ▲산림조경숲 조성사업(5억 원) ▲부안읍 생태회랑 조성사업(5억 원) ▲부안자연마당 조성사업(31억 원) ▲부안수생정원 진입로 및 주차장 조성사업(95억 원) ▲재해위험지구(209억원)이며, 2023부안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 이전인 2022년 최종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부안수생정원 관련 사업현장을 점검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생태하천과 연계된 정원 및 자연생태공간 조성으로 재난 수준의 폭염, 미세먼지 등의 저감효과를 기대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더불어 “동절기 공사 추진시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관리 및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여 사업을 조속히 완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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