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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출판사 박순정 부장, 한국출판학술상 논문부문 수상
신아출판사 박순정 부장, 한국출판학술상 논문부문 수상
  • 이용수
  • 승인 2018.12.2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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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대표적 출판사인 신아출판사 박순정 부장이 한국출판연구소가 선정·시상하는 제24회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 중 석사논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순정 부장은 전북대 대학원에서 쓴 석사논문 ‘커뮤니케이션 변화에 따른 출판 패러다임 방향성 연구’ 주제의 논문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학술상을 받게 됐다.

시상은 오는 28일 한국출판콘텐츠센터에서 열리는 제76회 출판포럼에서 열린다.

평론상 부문 대상은 ‘출판사를 만들다 열린책들을 만들다’(홍지웅), 우수상은 ‘책혐시대의 책읽기’(김욱)와 ‘여자의 독서’(김진애), ‘은유가 된 독자’(알베르토 망구엘)가 선정됐으며, 학술상 학위논문 부문 박사논문으로는 경희대 김동혁 씨의 ‘도서 발견과 소셜미디어 이용에 관한 연구’가, 석사논문으로는 홍익대 이근미 씨의 ‘국내 스테디셀러의 형성 과정과 성공 요인에 관한 연구’, 동국대 한면규 씨의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삽화 표현 오류에 관한 연구’, 중앙대 최동혁 씨의 ‘미디어컨버전스에 따른 출판콘텐츠 활용 활성화 방안’ 등이 뽑혔다.

번역 부문에서는 ‘모든 책의 역사: 파피루스에서 전자책까지’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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