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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지역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임실지역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 박정우
  • 승인 2019.01.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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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임실지역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위문품 전달이 줄을 잇고 있다.

신평면의용소방대(대장 김왕식)와 신평면행복나눔협의체(위원장 손완진)는 8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이날 신평면 호암마을 이종우 씨가 기부한 연탄 400여장을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김왕식 의용소방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덕치면생활개선회(회장 김양자)도 이날 하두경로당 등 관내 21곳의 마을경로당과 구세군 덕치면노인복지센터에 쌀국수 22상자를 전달, 격려했다.

7일에도 관촌면생활게선회(회장 전정자)는 강두천 면장을 방문하고 김 50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김은 회원들이 임실N치즈축제 자원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서 해마다 이웃돕기 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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