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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얼룩말 인공 포육 현장
[TV 동물농장]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얼룩말 인공 포육 현장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1.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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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TV 동물농장' 화면 캡쳐
사진=SBS 'TV 동물농장' 화면 캡쳐

아프리카의 초식 동물들의 파라다이스가 눈 앞에 펼쳐지는 도심 속 판타스틱 월드를 찾아 나선 제작진.

이곳에 태어난 지 2주밖에 안 된 얼룩말 <루카>는 몹시 불안한 상태를 보인다. 벽을 향해 온몸을 날리며 쉽사리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녀석의 모습에 사육사들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한창 어미 품에서 응석 부릴 녀석은 어쩌다 홀로 이 공간에 남아있게 된 걸까? 알고 보니, <루카>는 출산 직후 건강이 안 좋아진 어미를 대신해 사육사들의 손에서 돌봄 받는 중이라고 한다.

사육사가 다 나가고 혼자 있으면 극도로 불안해하는 <루카>를 위해 완벽한 어미 모형으로 된 인형을 선보인 사육사들. 과연 루카는 사육사들의 바람대로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얼룩말 인공 포육 현장은 1월 13일(일) 아침 9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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