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9-22 17:03 (일)
[런닝맨] 열애설 이후, 녹화가 가장 두려웠다는 이광수의 심정 고백
[런닝맨] 열애설 이후, 녹화가 가장 두려웠다는 이광수의 심정 고백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1.13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런닝맨’ 화면 캡쳐
사진=SBS ‘런닝맨’ 화면 캡쳐

1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이광수의 깜짝 기자회견부터 예측 불가 비밀폭로 레이스가 방송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이광수의 열애설 후 첫 촬영인 만큼 오프닝부터 깜짝 기자회견이 펼쳐졌다. 멤버들의 폭풍 질문 공세에 이광수는 “열애설 이후 가장 두려웠던 게 월요일이다. 제발 한 명씩 물어봐라!”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 유재석은 “이광수와 이선빈! 사랑하리~ 영원하리~”라며 ‘리리 커플’이라는 애칭을 선사했다. 이광수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들지 못했고 이어 유재석은 “리리커플의 대항마는 송송커플! (송중기,송혜교)”이라고 외쳐 또 한 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녹화는 ‘내 클랜의 비밀’ 레이스로 꾸며졌다. 멤버들끼리 서로를 폭로한 비밀들로 난무하면서 제작진도 예측 못 한 상상 초월의 답변들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이광수의 핑크빛 열애설 심정 고백부터 ‘예측 불가’ 비밀사수 레이스는 13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