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3-24 19:12 (일)
전주지검 군산지청, 범죄피해자 위로·명절 선물 전달
전주지검 군산지청, 범죄피해자 위로·명절 선물 전달
  • 엄철호
  • 승인 2019.01.29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이선봉)과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는 29일 군산지청에서 2018년 방화사건에 의한 피해자 등 군산·익산지역 범죄피해자 50명에게 쌀, 생필품세트, 김세트 등의 설맞이 선물을 전달했다.

김원요 이사장 등 센터 이사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의 사랑나눔 행사에는 군산지청 이선봉 지청장, 공태구 형사1부장검사, 김명운 형사2부장검사, 박민희 피해자지원담당검사, 김재영 피해자지원 법무관, 양헌규 집행과장, 송재영 수사과장을 비롯해 센터 한창범 부이사장, 곽의상·송호용·장동호·고병수·김선영·고기점·김현주·유성민 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해 범죄피해자들을 위로했다.

이선봉 지청장과 김원요 이사장은 각각의 인사말을 통해 “범죄피해자들이 지난날의 암흑에서 벗어나 점차 밝아지고 웃음을 찾아 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없는 보람과 고마움을 갖게한다”면서 “범죄피해자들의 든든한 지지자이자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더더욱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센터의 전문자원봉사단인 파랑새자원봉사단은 이날 범죄피해자들의 집까지 일일이 찾아가 선물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