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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발전 방안 토론회
고창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발전 방안 토론회
  • 김성규
  • 승인 2019.02.10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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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유기상 군수)가 농생명식품 활성화를 위한 전문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8일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연구소 발전 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는 지난해 연구소 성과 보고와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차선우 소장으로부터 지자체 출연 연구소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들었다.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 차 소장은 “민선 7기 고창군의 제1번 군정방침인 농생명 식품산업을 살리기 위해선 군청, 의회, 농가 및 식품가공업체가 연계 돼 협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제시했으며, 문제학 교수(전남대 식품공학과)는 연구소 향후 연구 방향 등에 대해 “고창군 지역의 농생명 소재를 활용한 의약품 소재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정호 의원(고창군의회)은 “인삼, 더덕, 엉겅퀴 등 고창에서 자란 토종 양용작물 재배 및 기능성 제품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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