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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 전기에너지 발전설비 기능사 양성과정 운영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 전기에너지 발전설비 기능사 양성과정 운영
  • 이환규
  • 승인 2019.02.1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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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관내 구직자 및 전직 희망자의 취업을 목표로 신재생 전기에너지 발전설비 기능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훈련 과정은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오는 12일부터 훈련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약 10개월 동안 교육이 진행된다.

신재생 전기에너지 발전설비 기능사 양성과정(신재생에너지·태양광·전기시스템 교육 등)을 이수 받은 훈련생은 전기기능사 자격취득 등 필기시험이 면제되며 관련 산업에 우선취업이 가능하다.

지원센터는 이밖에 신산업 취업연계 훈련과정으로 항공지상조업사·위그선해양레저사 양성과정, 여성특화 과정으로 유휴보육교사 재취업과정 등을 마련해 지역 내 구직자들의 전직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남균 센터장은 “한국지엠장 관련 퇴직자들의 실업급여 종료시점이 가까워짐에 따라 취업·전직·직업훈련·창업에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며 “군산의 취업일번지로서 새로운 출발의 디딤돌 역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450-1306)또는 전북인력개발원(472-2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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