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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농협 ‘상복’ 터졌다
전북지역 농협 ‘상복’ 터졌다
  • 강현규
  • 승인 2019.02.10 1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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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사업대상 등 11개 부문 수상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지난 7일 중앙본부 정례조회에서 전북의 범농협 임직원이 지도사업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지도사업대상 중 지도사업 우수에 고산농협(조합장 국영석)·장계농협(조합장 곽점용)·장수농협(조합장 김용준)·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전주원예농협(조합장 김우철)이, 농가소득증대 우수에는 백산농협(조합장 강원구)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축산대상 중 축산육성대상에 무진장축산농협(조합장 송제근), 축산물판매대상에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자랑스러운 지부장상에 이승계 임실군지부장이 선정되는 등 11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유재도 본부장은 “지난 한 해 수고하신 수상자와 전북의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북농협 임직원은 더욱 더 노력하여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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