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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업 기술, 20개 나라 농업발전 기틀 된다
우리 농업 기술, 20개 나라 농업발전 기틀 된다
  • 백세종
  • 승인 2019.02.11 1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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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12일 해외농업기술개발 사업 연찬회
우수 센터 시상도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2일 1층 국제회의장에서 ‘2019 해외농업기술개발(Korea Program on International Agriculture, KOPIA) 사업 연찬회’를 열고, 성과와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날 행사에는 20개 나라의 KOPIA센터 소장이 참석, 지난해 사업성과 발표와 함께 우수 센터 시상이 진행된다.

KOPIA 사업은 개발도상국 소규모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우리나라의 뛰어난 농업 기술을 전수하거나 현지 사정에 맞는 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현재 20개 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다.

김경규 청장은 “우리나라의 농업 기술이 KOPIA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농업 발전에 기여함으로서 두 나라의 협력 관계 유지에 우호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른 부처의 농업 분야 무상 원조사업에도 KOPIA 센터가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적극성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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