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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동계체전 개막… 전북선수단 “도전은 계속된다”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개막… 전북선수단 “도전은 계속된다”
  • 천경석
  • 승인 2019.02.12 19: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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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12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개막식을 열고 4일간에 열전에 들어갔다.

총 7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9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전북선수단도 휠체어컬링,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아이스슬레지하키, 빙상(쇼트트랙) 6개 종목에 2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금메달 5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종합 8위에 도전한다.

12일 대회 첫날 전북선수단은 휠체어컬링 예선에 나서 뜨거운 분전을 펼쳐 1승 4패를 기록 중이다. 휠체어컬링 선수단은 13일 예정된 경기와 경북과의 예선 6, 7차전을 앞두고 있다.

13일부터 본격적인 대회가 진행된다.

알파인스키에서 권효석, 이기로 선수가 회전 종목에 출전한다. 바이애슬론에서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했던 ‘철의 여인’ 이도연 선수와 권상현 선수의 입상이 기대된다. 바이애슬론에 첫 도전하는 임준범 선수의 선전도 기대하고 있다.

전남과 8강전 경기를 치르는 아이스슬레지하키도 준결승 진출을 바라고 있다. 빙상 부문에서도 김윤희·김아라 선수가 쇼트트랙 500m에 출전해 금메달을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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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맘 2019-02-13 16:19:14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멋진경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