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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난생 처음 이광수의 눈물 콧물 쏙 뺀 ‘이색 한식’ 혼쭐
'런닝맨' 난생 처음 이광수의 눈물 콧물 쏙 뺀 ‘이색 한식’ 혼쭐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2.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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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런닝맨’
사진제공=SBS ‘런닝맨’

배우 이광수가 난생처음 먹어보는 이색 한식에 혼쭐이 났다.

SBS ‘런닝맨’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외국인이 가장 먹고 싶은 이색 한식’ 베스트 10 메뉴를 두고 상대 팀보다 더 낮은 금액의 이색 한식을 찾아 먹어야 하는 대결 레이스로 펼쳐진다.

이에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는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서울 시내를 누비며 직접 식당을 섭외해 이색 음식을 맛보았다. 외국인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한식답게 침샘을 자극하는 다양한 한식과 멤버들의 예상을 뒤집는 음식도 함께 차트에 있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그중 한국인들도 쉽게 먹지 못하는 이색음식이 있었는데, 이광수조차 처음 먹어보는 이 음식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난처함을 표했다. 하지만 이때 유재석이 “잊을 수 없는 맛”이라고 평하며 이 ‘이색 한식’의 마니아라고 자청해 누구보다 맛있게 먹기도 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 ‘이색 한식’의 입문자인 이광수를 위해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은 음식 등 여러 가지 TIP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광수는 맛있게 먹는 유재석에게 자극받아 한입 먹기에 도전했지만, 쉴 새 없이 나오는 눈물, 콧물에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은 ‘이색 음식’의 정체는 17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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