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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장에 서봉직 교수
전북대병원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장에 서봉직 교수
  • 최명국
  • 승인 2019.02.18 1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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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은 전북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장에 서봉직 구강내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봉직 신임 센터장의 임기는 오는 2021년 1월 31일까지다.

전북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는 전북지역 장애인을 위한 치과진료의 거점기관이다.

치과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13만여 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 4월 30일 개원했다.

센터에서는 진료와 관련된 각종 검사 및 지원, 전문적이고 편리한 원스톱 진료 및 치과치료비 지원, 장애인 구강질환 예방교육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구강보건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봉직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확대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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